쿠다
GPU 기반 병렬 연산을 쉽게 쓰도록 만든 개발 도구와 라이브러리의 소프트웨어 플랫폼.
한 입에 정리하면
- 01GPU를 일반 연산 자원처럼 활용하게 해요
- 02복잡한 병렬 프로그래밍을 추상화해요
- 03하드웨어 성능과 개발 편의성을 연결해요
왜 나온 말일까요?
쿠다는 엔비디아 GPU에서 대규모 병렬 연산을 수행할 수 있게 해주는 소프트웨어 생태계예요. 개발자는 이 플랫폼을 통해 그래픽 처리용으로 알려진 GPU를 AI 학습, 과학 계산, 영상 처리처럼 연산량이 큰 작업에 활용할 수 있어요. 그래서 쿠다는 단순한 프로그램 하나가 아니라, 라이브러리와 개발 도구, 실행 환경이 함께 묶인 기반 기술로 이해하는 게 좋아요. 이런 구조 덕분에 개발자는 하드웨어를 직접 세밀하게 제어하는 부담을 줄이면서도 성능을 끌어올릴 수 있죠.
예를 들어
예를 들어 딥러닝 모델을 학습할 때 CUDA를 지원하는 프레임워크와 함께 GPU를 쓰면, CPU만 사용할 때보다 훨씬 빠르게 연산을 처리할 수 있어요.
이 용어가 나온 이슈
체리픽이 기사 원문이 아닌 사실관계를 바탕으로 쉽게 풀어 쓴 정의예요. 원문은 각 카드의 "더 읽기"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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