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덴셜 스터핑
크리덴셜 스터핑은 유출·탈취된 아이디와 비밀번호 조합을 여러 서비스에 자동 대입해 계정 접근을 시도하는 공격 기법이다.
한 입에 정리하면
- 01비밀번호 재사용 관행을 주요 표적으로 삼아요
- 02봇으로 대량·반복 로그인 시도를 수행해요
- 03성공 시 개인정보·포인트·결제수단이 노출될 수 있어요
왜 나온 말일까요?
공격자는 과거 침해 사고나 불법 거래 등으로 확보된 계정 정보를 이용해 다른 웹사이트와 앱에 로그인해 봐요. 한 사람이 여러 서비스에서 같은 아이디·비밀번호 또는 비슷한 비밀번호를 쓰면, 한 곳에서 유출된 정보가 다른 계정 탈취로 이어질 수 있죠. 서비스 운영자는 비정상 로그인 탐지, 시도 횟수 제한, 다중인증 등을 통해 피해를 줄일 수 있어요. 이용자도 서비스마다 서로 다른 강력한 비밀번호를 설정하고 다중인증을 켜는 것이 중요해요.
예를 들어
예를 들어 쇼핑몰에서 유출된 이메일·비밀번호 목록을 자동화 프로그램으로 금융·배달·콘텐츠 서비스의 로그인 화면에 차례로 입력해, 같은 비밀번호를 재사용한 계정을 찾는 방식이에요.
이 용어가 나온 이슈
체리픽이 기사 원문이 아닌 사실관계를 바탕으로 쉽게 풀어 쓴 정의예요. 원문은 각 카드의 "더 읽기"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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