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우드
인터넷을 통해 서버·저장공간·소프트웨어 등을 원격으로 빌려 쓰는 정보기술 서비스예요.
한 입에 정리하면
- 01필요한 만큼 자원을 늘리거나 줄일 수 있어요.
- 02자체 전산장비를 직접 갖추지 않아도 돼요.
- 03서비스형·분산형 인프라의 대표적 방식이에요.
왜 나온 말일까요?
클라우드는 기업이나 개인이 서버, 저장공간, 데이터베이스, 프로그램 같은 IT 자원을 직접 사지 않고도 인터넷으로 이용하는 방식이에요. 보통 사용량에 따라 비용을 내기 때문에, 처음부터 큰 설비를 들이지 않아도 서비스를 시작할 수 있죠. 또 여러 지역의 데이터센터에 자원을 나눠 운영할 수 있어서, 접속이 몰리거나 일부 장비에 문제가 생겨도 서비스를 이어 가는 데 도움이 돼요. 그래서 뉴스에서는 디지털 서비스의 기반 시설이나 데이터센터, 전쟁·재난 같은 상황에서의 안정성 문제를 설명할 때 자주 등장해요.
예를 들어
쇼핑몰이 명절처럼 접속자가 급증하는 시기에 클라우드 자원을 임시로 늘려 서비스 장애를 줄이는 경우가 대표적이에요.
이 용어가 나온 이슈
체리픽이 기사 원문이 아닌 사실관계를 바탕으로 쉽게 풀어 쓴 정의예요. 원문은 각 카드의 "더 읽기"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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