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자분리
음성이나 녹음에서 각 발언자가 누구인지 식별해 발언 구간을 나누는 음성 처리 기술이에요.
한 입에 정리하면
- 01여러 사람의 발화를 사람별로 구분해요.
- 02회의록·자막 정확도를 높이는 데 쓰여요.
- 03잡음·겹말이 많을수록 인식 난도가 올라가요.
왜 나온 말일까요?
화자분리는 음성 인식이나 회의록 작성에서 자주 함께 쓰이는 기술이에요. 녹음 전체를 한 덩어리로 받아 적는 게 아니라, 말한 사람의 목소리 특징을 바탕으로 발언 구간을 나눠 주죠. 그래서 누가 언제 무엇을 말했는지 정리하기 쉬워지고, 자동 자막·회의록·요약의 품질도 좋아져요. 다만 목소리가 비슷하거나 여러 사람이 동시에 말하면 정확도가 떨어질 수 있어요.
예를 들어
예를 들어 회의 녹음에서 A, B, C가 번갈아 말한 부분을 각각 분리해 ‘A 발언’, ‘B 발언’처럼 표시하는 경우예요.
이 용어가 나온 이슈
체리픽이 기사 원문이 아닌 사실관계를 바탕으로 쉽게 풀어 쓴 정의예요. 원문은 각 카드의 "더 읽기"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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