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성단층
활성단층은 지질학적으로 최근에 활동한 흔적이 있거나 미래에 다시 움직여 지진을 일으킬 가능성이 있는 단층이다.
한 입에 정리하면
- 01최근 활동의 기준 시기는 국가·학문 분야별로 다를 수 있어요.
- 02단층이 움직이면 지표 변형과 강한 지진이 발생할 수 있어요.
- 03원전·댐·철도 등 주요 시설의 입지·설계에 반영돼요.
왜 나온 말일까요?
단층은 지하 암반이 갈라진 면을 따라 양쪽 지층이 서로 어긋난 지질 구조예요. 그중 활성단층은 과거의 변위 흔적, 주변 지질 구조, 지진 관측 등을 종합해 앞으로의 재활동 가능성을 평가해요. 활성단층이 있다고 해서 반드시 곧 지진이 난다는 뜻은 아니지만, 대형 시설과 주거지의 지진 위험을 평가하고 내진 설계를 정하는 중요한 정보가 돼요. 조사에는 지질 답사, 지형 분석, 굴착 조사, 연대 측정 등이 활용돼요.
예를 들어
댐·원자력발전소·철도 같은 중요 시설을 계획할 때에는 부지와 주변의 활성단층 분포 및 예상 지반 변위를 조사해 설계와 안전 대책에 반영해요.
이 용어가 나온 이슈
체리픽이 기사 원문이 아닌 사실관계를 바탕으로 쉽게 풀어 쓴 정의예요. 원문은 각 카드의 "더 읽기"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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