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번기
세 판 중 먼저 두 판을 이기면 전체 승부를 결정하는 3전 2선승제의 바둑 경기 형식이에요.
한 입에 정리하면
- 01한쪽이 2승을 먼저 거두면 종료돼요
- 022패를 떠안아도 뒤집을 기회가 남아요
- 03장기전보다 변수와 흐름이 중요해져요
왜 나온 말일까요?
3번기는 바둑처럼 실력 차가 작고 한 판의 영향이 큰 종목에서 자주 쓰는 경기 방식이에요. 한 번의 승패로 끝나지 않아서, 첫 판 결과와 관계없이 남은 판에서 전략을 조정할 수 있어요. 그래서 초반 기선제압도 중요하지만, 연속된 판을 통해 전체 승부를 가리는 점이 핵심이에요. 팬들은 각 판의 내용뿐 아니라 다음 판에서의 대응 변화까지 함께 보게 돼요.
예를 들어
예를 들어 3번기에서 A가 1국과 2국을 이기면 3국을 치르지 않고 바로 승리해요.
이 용어가 나온 이슈
체리픽이 기사 원문이 아닌 사실관계를 바탕으로 쉽게 풀어 쓴 정의예요. 원문은 각 카드의 "더 읽기"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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