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단계 출국권고
외교부가 특정 국가·지역의 위험 수준을 높여, 긴요하지 않으면 출국하거나 방문을 재고하라고 알리는 단계예요.
한 입에 정리하면
- 01여행 자제보다 더 강한 경고예요
- 02긴급한 사유가 아니면 이동을 피하라는 뜻이에요
- 03현지 체류자에게도 철수 판단을 권고해요
왜 나온 말일까요?
3단계 출국권고는 정부가 해외 안전 상황을 판단해 내리는 여행경보 단계 중 하나예요. 치안 악화, 테러 위험, 내전, 납치·감금 같은 중대한 위해 가능성이 커졌을 때 주로 발령해요. 이름 그대로 “지금 꼭 가야 하는 일이 아니면 그곳에 가지 말고, 이미 있으면 떠나는 것을 검토하라”는 의미로 이해하면 돼요. 다만 법적으로 무조건 출국을 강제하는 단계는 아니고, 개인의 여행 필요성과 안전 위험을 함께 고려하게 해요.
예를 들어
예를 들어 어떤 나라의 일부 지역에서 납치나 무장범죄 위험이 높아지면, 외교부가 해당 지역에 3단계 출국권고를 내릴 수 있어요.
이 용어가 나온 이슈
체리픽이 기사 원문이 아닌 사실관계를 바탕으로 쉽게 풀어 쓴 정의예요. 원문은 각 카드의 "더 읽기"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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