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CS
CCS는 발전소·공장 등에서 배출되는 이산화탄소를 포집·압축·운송해 지하 지층 등에 장기 저장하는 온실가스 감축 기술이다.
한 입에 정리하면
- 01배출원에서 CO₂를 분리·포집해 처리해요
- 02파이프라인·선박 등으로 저장지까지 운송해요
- 03저장 안전성·비용·인프라 확보가 핵심이에요
왜 나온 말일까요?
CCS는 철강·시멘트·화학 산업이나 화석연료 발전처럼 배출을 단기간에 없애기 어려운 분야의 탄소 감축 수단으로 논의돼요. 포집한 이산화탄소는 압축한 뒤 깊은 지하의 적합한 암석층에 주입해 저장하며, 저장 부지의 특성 조사와 누출 감시가 함께 이뤄져야 해요. 다만 설비 구축과 에너지 사용에 비용이 들고, 운송망·저장 부지·인허가가 필요해 실제 감축 규모와 경제성은 조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예를 들어
예를 들어 시멘트 공장에서 배출가스 속 이산화탄소를 분리해 포집한 뒤, 압축·운송하여 해저 또는 육상 깊은 지하의 다공성 암석층에 주입해 저장할 수 있어요.
이 용어가 나온 이슈
체리픽이 기사 원문이 아닌 사실관계를 바탕으로 쉽게 풀어 쓴 정의예요. 원문은 각 카드의 "더 읽기"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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