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TF
CTF는 정보보안 지식과 기술을 활용해 주어진 과제를 해결하거나 시스템의 취약점을 분석해 점수를 겨루는 보안 경진대회다.
한 입에 정리하면
- 01문제 해결형과 공격·방어형으로 나뉘어요
- 02웹·암호·포렌식·리버싱 등을 다뤄요
- 03교육·인재 발굴·보안 역량 검증에 활용돼요
왜 나온 말일까요?
CTF는 ‘Capture The Flag’의 약자로, 원래는 상대의 깃발을 차지하는 게임에서 이름을 가져왔어요. 대회에서는 숨겨진 문자열인 ‘플래그(flag)’를 찾아 제출하거나, 공격을 막으면서 다른 팀의 시스템을 공략해 점수를 얻는 방식이 대표적이에요. 참가자는 웹 보안, 암호학, 디지털 포렌식, 리버스 엔지니어링, 시스템 분석 등 여러 분야의 지식을 실제와 유사한 환경에서 적용해 볼 수 있죠. 다만 대회 과제와 승인된 환경에서의 검증은 허가 없이 실제 시스템을 공격하는 행위와 구별돼요.
예를 들어
문제 해결형 CTF의 웹 분야에서는 참가자가 의도적으로 취약하게 구성된 웹사이트를 분석해 인증 우회나 입력값 검증 오류를 찾고, 그 결과로 얻은 플래그를 제출할 수 있어요.
이 용어가 나온 이슈
체리픽이 기사 원문이 아닌 사실관계를 바탕으로 쉽게 풀어 쓴 정의예요. 원문은 각 카드의 "더 읽기"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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