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2D 기술
D2D 기술은 통신 기기가 중간 기지국이나 별도 중계망을 거치지 않고 서로 직접 무선 통신하도록 하는 연결 기술이다.
한 입에 정리하면
- 01위성-스마트폰 직접 연결에도 적용돼요
- 02지상망이 닿기 어려운 곳의 연결성을 보완해요
- 03지원 주파수·단말·통신 규격의 호환성이 중요해요
왜 나온 말일까요?
D2D는 ‘Device-to-Device’의 약자로, 본래 가까이 있는 기기끼리 직접 데이터를 주고받는 통신 방식을 가리켜요. 최근에는 위성이 일반 스마트폰과 직접 통신하는 ‘위성 D2D’ 의미로도 널리 쓰이며, 기지국이 부족하거나 재난 등으로 지상 통신망 이용이 어려운 지역에서 통신 공백을 줄이는 수단으로 주목받고 있어요. 다만 위성과의 연결은 전파 도달 거리와 신호 세기, 주파수 이용 권한, 단말기 지원 여부 등에 영향을 받으므로 모든 장소에서 일반 이동통신과 같은 속도·용량을 제공하는 것은 아니에요.
예를 들어
위성 D2D 서비스는 지상 이동통신 기지국 신호가 약한 오지나 해상에서 지원 단말로 문자 메시지·위치 공유·긴급 연락 등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활용될 수 있어요.
이 용어가 나온 이슈 1
체리픽이 기사 원문이 아닌 사실관계를 바탕으로 쉽게 풀어 쓴 정의예요. 원문은 각 카드의 "더 읽기"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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