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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어 한 입

DTI

한 줄 뜻

DTI(Debt To Income)는 연간 소득에서 연간 원리금 상환액이 차지하는 비율로, 차주의 상환능력을 평가하는 대출 심사 지표이다.

한 입에 정리하면

  1. 01소득 대비 부채 상환 부담을 비율로 표시
  2. 02신규 대출과 기존 부채의 상환액을 함께 반영
  3. 03대출 한도·승인 가능 여부 판단에 활용

왜 나온 말일까요?

DTI는 ‘총부채상환비율’이라고도 하며, 대출을 받은 사람이 소득으로 원금과 이자를 꾸준히 갚을 수 있는지를 가늠하는 데 쓰여요. 일반적으로 연간 원리금 상환액을 연소득으로 나눈 뒤 100을 곱해 계산하며, 비율이 낮을수록 소득 대비 상환 부담이 작다는 뜻이에요. 금융회사나 정책금융 상품은 심사 목적과 상품 조건에 따라 적용 대상 부채, 소득 인정 방식, 허용 비율을 다르게 정할 수 있어요. DSR처럼 모든 가계대출의 원리금 상환 부담을 폭넓게 보는 지표와는 산정 범위가 다를 수 있으므로, 실제 심사 기준을 확인해야 해요.

예를 들어

예를 들어 연소득이 5천만원이고 연간 원리금 상환액이 1천500만원이면 DTI는 30%예요. 다만 실제 산정 때 어떤 부채의 상환액을 포함하는지는 대출 상품과 규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체리픽이 기사 원문이 아닌 사실관계를 바탕으로 쉽게 풀어 쓴 정의예요. 원문은 각 카드의 "더 읽기"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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