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S
전력망과 연계해 전기를 저장했다가 수요가 필요할 때 공급하는 대용량 에너지저장설비예요.
한 입에 정리하면
- 01전기 생산과 사용 시간차를 메워줘요
- 02배터리·변환장치·제어시스템이 함께 작동해요
- 03재생에너지 확대와 전력망 안정화에 쓰여요
왜 나온 말일까요?
ESS는 태양광·풍력처럼 발전량이 들쭉날쭉한 전기를 저장해 두었다가, 전력이 많이 필요할 때 다시 내보내는 설비예요. 그래서 전력 수요가 급증할 때 공급을 보완하고, 정전 위험을 줄이는 데 도움을 줘요. 최근에는 전기요금 효율화, 재생에너지 연계, 전력망 안정화 같은 이유로 활용이 더 늘고 있어요. 다만 대용량 배터리를 쓰는 만큼 안전성, 수명, 설치·운영 비용이 중요한 기준이 돼요.
예를 들어
예를 들어 낮에 태양광으로 남은 전기를 ESS에 저장해 두었다가, 저녁 수요가 늘 때 전력망에 다시 공급할 수 있어요.
이 용어가 나온 이슈
체리픽이 기사 원문이 아닌 사실관계를 바탕으로 쉽게 풀어 쓴 정의예요. 원문은 각 카드의 "더 읽기"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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