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F
ETF(상장지수펀드)는 특정 지수나 자산의 움직임을 추종하도록 설계돼 증권거래소에서 주식처럼 사고팔 수 있는 펀드예요.
한 입에 정리하면
- 01한 번에 여러 종목에 분산투자할 수 있어요
- 02장중에 실시간으로 매매가 가능해요
- 03지수·섹터·테마를 따라가도록 설계돼요
왜 나온 말일까요?
ETF는 펀드의 분산투자 기능과 주식의 거래 편의성을 결합한 상품이에요. 보통 코스피200 같은 시장지수, 반도체·배터리 같은 업종, 또는 금·채권 같은 자산을 따라가도록 만들어져요. 그래서 특정 기업 한 곳에 직접 투자하기보다 시장 전체 흐름이나 특정 테마에 쉽게 올라타고 싶을 때 많이 활용해요. 다만 추종 대상이 무엇인지에 따라 수익과 위험의 성격이 달라지기 때문에, 이름만 보고 고르기보다 구성 종목과 운용 방식을 함께 보는 게 중요해요.
예를 들어
예를 들어 반도체 ETF를 사면 여러 반도체 기업에 분산된 효과를 얻으면서, 개별 종목을 일일이 고르지 않아도 반도체 업종 전체 흐름에 투자할 수 있어요.
이 용어가 나온 이슈
체리픽이 기사 원문이 아닌 사실관계를 바탕으로 쉽게 풀어 쓴 정의예요. 원문은 각 카드의 "더 읽기"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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