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O
기업이 주식을 일반 투자자에게 처음 공개해 자금을 조달하고 증시에 오르는 절차예요.
한 입에 정리하면
- 01비상장사에서 상장사로 전환되는 과정
- 02공모를 통해 대중에게 지분을 판매해요
- 03자금 조달과 투자자 확보를 함께 노려요
왜 나온 말일까요?
IPO는 영어 Initial Public Offering의 약자로, 기업이 상장을 통해 주식시장에서 자금을 조달하는 대표적인 방식이에요. 보통 비상장 기업이 성장 단계에서 더 큰 자금이 필요할 때 이용하고, 상장 이후에는 주식이 거래되면서 기업가치가 시장에서 평가돼요. 다만 누구나 주식을 살 수 있게 되는 만큼 공시, 심사, 주관사 선정 같은 절차가 함께 따라붙어요. 그래서 IPO는 단순한 ‘상장’이 아니라 기업의 자금 조달과 경영 투명성 확대가 맞물리는 중요한 전환점이죠.
예를 들어
예를 들어 스타트업이 사업 확장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IPO를 추진하면, 공모를 거쳐 증권시장에 상장하고 일반 투자자들도 그 주식을 매매할 수 있게 돼요.
이 용어가 나온 이슈
체리픽이 기사 원문이 아닌 사실관계를 바탕으로 쉽게 풀어 쓴 정의예요. 원문은 각 카드의 "더 읽기"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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