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NG
천연가스를 냉각해 액체 상태로 만든 것으로, 장거리 수송과 저장을 쉽게 한 연료예요.
한 입에 정리하면
- 01기체를 약 -162℃로 냉각해 액화해요
- 02부피가 크게 줄어 운송·보관이 효율적이에요
- 03발전·난방·산업용 연료로 널리 쓰여요
왜 나온 말일까요?
LNG는 천연가스를 파이프라인이 아닌 배로 멀리 옮기거나, 대규모 저장시설에 보관할 때 많이 활용해요. 기체 상태의 천연가스를 매우 낮은 온도에서 액체로 만들면 부피가 크게 줄어들어 운송 효율이 높아지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국제 에너지 시장에서는 LNG 수급이 선박 운항, 항만, 지정학적 갈등 같은 변수에 민감하게 반응하죠.
예를 들어
예를 들어 가스전이 있는 나라에서 생산한 천연가스를 액화해 LNG 운반선으로 다른 나라 터미널에 실어 나릅니다.
이 용어가 나온 이슈
체리픽이 기사 원문이 아닌 사실관계를 바탕으로 쉽게 풀어 쓴 정의예요. 원문은 각 카드의 "더 읽기"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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