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TA
반도체 제조사와 고객사가 일정 기간의 공급 물량과 가격 조건을 미리 약정하는 장기공급계약이에요.
한 입에 정리하면
- 01향후 수요를 사전에 묶어 두는 계약이에요
- 02가격·물량 변동 위험을 줄이는 수단이에요
- 03대규모 설비투자와 함께 자주 활용돼요
왜 나온 말일까요?
LTA는 반도체처럼 설비투자 규모가 크고 업황 변동이 잦은 산업에서 자주 쓰여요. 공급하는 쪽은 일정 기간 판매 물량을 예측할 수 있어 생산과 투자 계획을 세우기 쉬워지고, 사는 쪽은 필요한 부품을 안정적으로 확보할 수 있어요. 다만 계약 기간이 길수록 시장 가격이 크게 변했을 때 유연성이 떨어질 수 있어요. 그래서 LTA는 안정성을 높이는 대신, 양쪽 모두 장기 전망에 대한 판단이 중요해지는 방식이에요.
예를 들어
예를 들어 반도체 고객사가 앞으로 필요한 메모리 물량을 미리 약정하고, 제조사는 그 물량에 맞춰 생산능력을 확보하는 방식으로 활용돼요.
이 용어가 나온 이슈
체리픽이 기사 원문이 아닌 사실관계를 바탕으로 쉽게 풀어 쓴 정의예요. 원문은 각 카드의 "더 읽기"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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