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TV
담보가치 대비 금융기관이 빌려줄 수 있는 최대 대출 한도를 뜻하는 비율이에요.
한 입에 정리하면
- 01담보가치가 기준이 돼요
- 02대출 가능 금액의 상한을 정해요
- 03주택담보대출 규제에 자주 쓰여요
왜 나온 말일까요?
LTV는 ‘Loan to Value ratio’의 약자로, 집이나 다른 담보의 가치에 비해 얼마나 대출을 해줄 수 있는지 나타내는 기준이에요. 금융기관은 이 비율을 통해 대출 한도를 정하고, 정부나 감독당국은 부동산 시장 과열이나 가계부채 확대를 조절하는 수단으로 활용해요. 그래서 LTV가 낮아지면 같은 집값이라도 빌릴 수 있는 금액이 줄고, 높아지면 대출 여력이 커져요. 다만 실제 대출 가능액은 소득, 신용도, 다른 규제와도 함께 영향을 받아요.
예를 들어
예를 들어 LTV가 40%라면 담보로 잡는 주택 가치의 40%까지만 대출이 가능하다는 뜻이에요.
이 용어가 나온 이슈
체리픽이 기사 원문이 아닌 사실관계를 바탕으로 쉽게 풀어 쓴 정의예요. 원문은 각 카드의 "더 읽기"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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