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F-κB
세포 스트레스와 염증 반응을 조절하며 관련 유전자 발현을 켜는 전사 조절 단백질 복합체예요.
한 입에 정리하면
- 01평소엔 억제돼 있다가 자극에 반응해 활성화돼요
- 02면역·염증·세포 생존 관련 유전자에 작용해요
- 03과활성화되면 만성 염증과 질환 악화와 연결돼요
왜 나온 말일까요?
NF-κB는 세포가 감염, 산화 스트레스, 손상 같은 자극을 받았을 때 반응을 조절하는 핵심 신호 축이에요. 활성화되면 핵 안으로 들어가 염증과 면역 반응에 필요한 유전자들의 발현을 높이죠. 그래서 몸을 지키는 데 필요하지만, 오래 또는 과하게 작동하면 염증이 지나치게 커져 조직 손상이나 여러 만성질환과 연결될 수 있어요.
예를 들어
예를 들어 세포가 염증성 자극을 받으면 NF-κB가 활성화돼 염증성 사이토카인 생성이 늘어날 수 있어요.
이 용어가 나온 이슈
체리픽이 기사 원문이 아닌 사실관계를 바탕으로 쉽게 풀어 쓴 정의예요. 원문은 각 카드의 "더 읽기"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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