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RF2
세포가 산화 스트레스에 대응해 항산화·해독 유전자 발현을 조절하는 전사 인자예요.
한 입에 정리하면
- 01평소에는 억제되다가 스트레스 때 활성화돼요
- 02방어 유전자들을 켜 손상 완화를 돕죠
- 03염증·노화·신경퇴행 연구에서 자주 다뤄요
왜 나온 말일까요?
NRF2는 세포가 활성산소 같은 산화 스트레스를 받았을 때 스스로를 보호하도록 돕는 신호 조절자예요. 평소에는 세포 안에서 비교적 얌전하게 있다가, 스트레스가 커지면 핵으로 이동해 항산화 효소나 해독 관련 유전자들의 발현을 늘려요. 그래서 염증, 독성 물질 노출, 노화, 신경퇴행성 질환 같은 맥락에서 세포 방어 기전의 핵심 축으로 자주 언급돼요.
예를 들어
예를 들어 어떤 약물 후보가 NRF2를 활성화하면, 세포가 산화 손상에 버티는 능력이 높아졌는지 평가하는 데 활용돼요.
이 용어가 나온 이슈
체리픽이 기사 원문이 아닌 사실관계를 바탕으로 쉽게 풀어 쓴 정의예요. 원문은 각 카드의 "더 읽기"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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