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G사
PG사란 온라인·모바일 거래에서 가맹점과 카드사·은행 등 결제수단 제공자를 연결해 결제 승인과 대금 정산을 대행하는 전자결제대행업체를 말한다.
한 입에 정리하면
- 01여러 결제수단을 가맹점에 통합 제공
- 02승인 처리와 매출·대금 정산을 지원
- 03결제정보 보호와 이상거래 대응이 중요
왜 나온 말일까요?
온라인 쇼핑몰이나 앱 운영자가 카드사·은행 등 여러 금융회사와 각각 직접 연동하기는 복잡해요. PG사는 결제 화면·연동 시스템을 제공하고, 소비자가 결제하면 해당 결제수단 사업자에게 승인을 요청한 뒤 거래 결과를 가맹점에 전달해요. 이후 거래 대금을 가맹점에 정산하는 과정도 지원하므로, 전자상거래의 결제 인프라 역할을 하죠. 카드번호 등 민감한 결제정보를 다루거나 전달하는 과정에 관여할 수 있어 보안 관리와 사고 대응 체계가 특히 중요해요.
예를 들어
예를 들어 온라인 쇼핑몰이 자체적으로 모든 카드사와 연결하지 않고 PG사의 결제창을 도입하면, 소비자는 그 결제창에서 신용카드·계좌이체·간편결제 등 지원되는 수단을 선택해 결제할 수 있어요.
이 용어가 나온 이슈
체리픽이 기사 원문이 아닌 사실관계를 바탕으로 쉽게 풀어 쓴 정의예요. 원문은 각 카드의 "더 읽기"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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