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100 지수
S&P100 지수는 미국 증시에 상장된 초대형 우량기업 약 100개로 구성해 시장 흐름을 나타내는 시가총액 가중 주가지수이다.
한 입에 정리하면
- 01S&P500 구성 종목 가운데 대형주를 선별해요
- 02시가총액이 클수록 지수에 미치는 영향이 커요
- 03옵션 등 파생상품의 기초지수로도 활용돼요
왜 나온 말일까요?
S&P100 지수는 S&P 다우존스 인디시스가 산출하는 미국 대형주 지수로, S&P500 지수의 하위 집합에 해당해요. 구성 종목은 규모뿐 아니라 유동성, 업종 대표성, 상장 이력 등의 기준을 고려해 선정되며, 정기적인 검토를 통해 바뀔 수 있어요. 따라서 S&P100 편입·편출은 기업의 시장 내 위상 변화를 보여주는 하나의 신호가 될 수 있지만, 기업의 실적이나 투자 가치를 단독으로 판단하는 기준은 아니에요.
예를 들어
어떤 기업이 S&P100에서는 빠지더라도 S&P500에는 계속 남을 수 있어요. 이는 두 지수의 편입 기준과 구성 범위가 서로 다르기 때문이에요.
이 용어가 나온 이슈
체리픽이 기사 원문이 아닌 사실관계를 바탕으로 쉽게 풀어 쓴 정의예요. 원문은 각 카드의 "더 읽기"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용어사전으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