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F
여러 부처·기관·조직이 특정 과제를 함께 추진하도록 한시적으로 꾸린 전담 협업 조직이에요.
한 입에 정리하면
- 01과제 중심으로 한시 운영돼요
- 02부처·기관 간 조정 역할이 커요
- 03정식 조직보다 빠른 대응에 쓰여요
왜 나온 말일까요?
TF는 여러 부처나 기관이 함께 풀어야 하는 현안이 생겼을 때 자주 만들어져요. 각 조직이 따로 움직이면 속도가 느리거나 의견이 엇갈릴 수 있어서, 한 팀처럼 묶어 정보와 입장을 조율하려는 거죠. 보통 특정 과제가 끝나면 해산하거나 역할이 줄어들고, 필요하면 다시 구성되기도 해요.
예를 들어
예를 들어 재난 대응, 제도 개편, 산업 육성처럼 여러 부처의 협조가 필요한 사안에서 정부 TF가 꾸려질 수 있어요.
이 용어가 나온 이슈
체리픽이 기사 원문이 아닌 사실관계를 바탕으로 쉽게 풀어 쓴 정의예요. 원문은 각 카드의 "더 읽기"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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