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SMC
대만에 본사를 둔 세계 최대 규모의 반도체 위탁생산(파운드리) 업체를 뜻한다.
한 입에 정리하면
- 01설계 없이 제조만 맡는 파운드리 기업
- 02첨단 공정 경쟁력이 핵심인 업체
- 03글로벌 팹리스 고객사의 생산을 담당
왜 나온 말일까요?
TSMC는 직접 반도체를 설계해 제품을 파는 회사가 아니라, 다른 회사가 설계한 칩을 대신 만들어주는 파운드리 기업이에요. 스마트폰, 서버, 자동차 전장처럼 고성능·고집적 칩 수요가 늘면서, 최첨단 공정을 안정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기업의 영향력이 커졌죠. 그래서 TSMC는 반도체 공급망에서 생산 능력과 기술 수준을 가늠하는 대표적인 기준으로 자주 언급돼요. 뉴스에서는 반도체 가격, 공급 부족, 투자 확대 같은 흐름을 이해할 때 함께 등장하는 경우가 많아요.
예를 들어
예를 들어 애플이나 엔비디아처럼 칩을 직접 설계하는 회사가 생산을 맡길 때 TSMC가 대표적인 위탁생산 업체로 거론돼요.
이 용어가 나온 이슈
체리픽이 기사 원문이 아닌 사실관계를 바탕으로 쉽게 풀어 쓴 정의예요. 원문은 각 카드의 "더 읽기"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용어사전으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