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수지
경상수지는 한 나라가 해외와 상품·서비스를 거래하고 소득·이전소득을 주고받아 발생한 경상거래의 수입과 지급 차이를 나타내는 국제수지 지표이다.
한 입에 정리하면
- 01상품·서비스·본원소득·이전소득으로 구성
- 02흑자는 대외 경상거래의 순수입이 큰 상태
- 03환율·수출입·해외투자 소득 변화에 영향
왜 나온 말일까요?
경상수지는 국가가 해외와의 일상적인 경제 활동에서 돈을 얼마나 벌고 지급했는지를 종합해 보여줘요. 상품수지뿐 아니라 운송·여행·지식재산권 사용료 같은 서비스 거래, 해외 투자에서 얻거나 외국 투자자에게 지급한 이자·배당도 함께 반영하죠. 흑자가 계속되면 대외 지급 여력이 커질 수 있지만, 특정 품목 수출이나 소득에 지나치게 의존한 결과일 수도 있어 구성 항목을 함께 살펴봐야 해요.
예를 들어
예를 들어 상품 수출이 수입보다 많아 상품수지 흑자가 나더라도, 해외여행·운송 등 서비스 거래의 적자와 외국인 투자자에게 지급한 배당 등을 합산해 최종 경상수지를 계산해요.
이 용어가 나온 이슈
체리픽이 기사 원문이 아닌 사실관계를 바탕으로 쉽게 풀어 쓴 정의예요. 원문은 각 카드의 "더 읽기"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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