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절조정
계절·명절·기상 등 매년 반복되는 요인의 영향을 통계에서 추정·제거해 기간별 기조 변화를 비교하는 통계 처리 방법이다.
한 입에 정리하면
- 01월별·분기별 전기 대비 흐름 파악에 유용
- 02원자료를 없애지 않고 별도 지표로 함께 제시
- 03추정 모형에 따라 조정 결과가 수정될 수 있음
왜 나온 말일까요?
고용, 생산, 소비처럼 계절에 따라 규칙적으로 오르내리는 통계는 원자료만으로는 직전 기간과의 변화를 판단하기 어려워요. 계절조정은 이런 반복 요인을 분리해 경기나 경제활동의 단기적인 방향을 더 잘 보도록 돕죠. 다만 명절 시점이나 날씨, 자료가 새로 추가되는 정도에 따라 추정치가 바뀔 수 있으므로 원계열과 함께 살펴보는 것이 중요해요.
예를 들어
예를 들어 농번기나 방학·연말 연휴 등에 따라 특정 달의 취업자 수가 반복적으로 변할 때, 계절조정 취업자 수는 이런 통상적 변동을 덜어내 전달보다 고용이 실제로 늘었는지 또는 줄었는지를 판단하는 데 활용돼요.
이 용어가 나온 이슈
체리픽이 기사 원문이 아닌 사실관계를 바탕으로 쉽게 풀어 쓴 정의예요. 원문은 각 카드의 "더 읽기"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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