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장소비자가격
권장소비자가격은 제조업자·수입업자 또는 브랜드가 상품을 소비자에게 판매할 때의 기준으로 제시하는 권장 판매가격이다.
한 입에 정리하면
- 01판매자가 반드시 따라야 하는 의무 가격은 아니에요
- 02원가·유통비 변화에 따른 가격 조정 기준이 돼요
- 03실제 판매가는 매장·채널·할인 행사에 따라 달라져요
왜 나온 말일까요?
권장소비자가격은 생산자나 브랜드가 제품의 가격 수준을 소비자와 유통업체에 알리기 위해 정하는 기준이에요. 다만 소매점이 실제로 얼마에 팔지는 유통 비용, 경쟁 상황, 재고, 할인·쿠폰 행사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그래서 권장소비자가격의 인상·인하는 가격 정책의 방향을 보여주지만, 모든 판매처의 실구매 가격이 같은 폭으로 즉시 바뀐다는 뜻은 아니에요.
예를 들어
예를 들어 식품 브랜드가 특정 제품의 권장소비자가격을 조정하면, 판매점은 이를 기준으로 가격표를 바꿀 수 있지만 자체 할인 행사나 운영 비용을 반영해 다른 가격을 적용할 수도 있어요.
이 용어가 나온 이슈
체리픽이 기사 원문이 아닌 사실관계를 바탕으로 쉽게 풀어 쓴 정의예요. 원문은 각 카드의 "더 읽기"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용어사전으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