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특례상장
매출·이익 요건을 충족하지 못한 기업도 기술성과 성장성을 평가받아 상장할 수 있게 한 제도예요.
한 입에 정리하면
- 01재무실적보다 기술평가가 핵심 기준이에요
- 02바이오·IT 같은 성장산업에 자주 활용돼요
- 03상장 후에는 공시·관리 기준을 충족해야 해요
왜 나온 말일까요?
기술특례상장은 아직 이익이 충분히 나지 않더라도 기술의 독창성, 사업화 가능성, 성장 잠재력을 보고 자본시장에 들어올 길을 열어주는 제도예요. 주로 연구개발 비중이 크고 초기 자금이 많이 드는 업종에서 활용되죠. 다만 상장 문턱을 낮추는 만큼, 기술평가의 엄격함과 상장 이후의 관리가 중요해요. 기술이 실제 성과로 이어지지 않으면 투자자 손실로 연결될 수 있어서, 심사와 사후 감독이 함께 작동해야 해요.
예를 들어
새 치료제 후보물질을 개발한 바이오 스타트업이 아직 적자 상태여도, 기술력과 임상·사업화 가능성을 인정받아 기술특례상장으로 코스닥에 상장하는 경우가 있어요.
이 용어가 나온 이슈
체리픽이 기사 원문이 아닌 사실관계를 바탕으로 쉽게 풀어 쓴 정의예요. 원문은 각 카드의 "더 읽기"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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