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보인정비율
주택 등 담보자산의 평가가액 중 금융회사가 대출 가능하다고 인정하는 비율을 뜻하는 대출 규제 기준이에요.
한 입에 정리하면
- 01담보가치와 대출한도를 연결하는 기준이에요
- 02평가 방식·지역 규제에 따라 비율이 달라져요
- 03비율이 낮을수록 빌릴 수 있는 금액이 줄어요
왜 나온 말일까요?
담보인정비율은 집이나 토지처럼 담보로 제공한 자산을 얼마나 인정해 대출해줄지 정하는 기준이에요. 같은 부동산이라도 어떤 가격을 기준으로 평가하느냐에 따라 실제 대출 가능 금액이 달라질 수 있어요. 보통 부동산 가격 변동과 금융회사 건전성을 함께 관리하려는 목적으로 활용돼요. 그래서 주택담보대출 한도나 부동산 관련 규제를 이해할 때 자주 등장해요.
예를 들어
예를 들어 시세가 5억 원인 주택에 담보인정비율이 60%라면, 대출 한도는 원칙적으로 3억 원 수준으로 계산돼요.
이 용어가 나온 이슈
체리픽이 기사 원문이 아닌 사실관계를 바탕으로 쉽게 풀어 쓴 정의예요. 원문은 각 카드의 "더 읽기"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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