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면 면접조사
조사원이 응답자를 직접 만나 질문하고 답을 받는 대면 방식의 설문 조사예요.
한 입에 정리하면
- 01응답자와 조사원이 같은 장소에서 진행해요.
- 02질문 이해를 돕고 추가 설명이 가능해요.
- 03전화·온라인 조사와 달리 표본 접촉 방식이 달라져요.
왜 나온 말일까요?
대면 면접조사는 여론조사나 사회조사에서 응답자의 답변을 직접 받아야 할 때 많이 쓰여요. 조사원이 질문을 읽고 응답 내용을 기록하는 방식이라, 질문을 정확히 이해시키기 쉽고 응답 누락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되죠. 다만 조사원 교육, 면접 시간, 비용이 더 들 수 있고, 응답자가 조사원 앞에서 사회적으로 바람직하다고 느끼는 답을 고를 가능성도 있어요. 그래서 같은 주제라도 전화조사나 온라인 조사와 결과가 다르게 나타날 수 있어요.
예를 들어
가정 방문 여론조사에서 조사원이 집을 찾아가 설문지를 읽어 주고 응답을 받아 적는 방식이 대표적이에요.
이 용어가 나온 이슈
체리픽이 기사 원문이 아닌 사실관계를 바탕으로 쉽게 풀어 쓴 정의예요. 원문은 각 카드의 "더 읽기"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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