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버리지 ETF
기초자산이나 지수의 일일 수익률을 정해진 배수로 추종하도록 설계된 상장지수펀드예요.
한 입에 정리하면
- 01상승·하락 모두 배율로 확대돼요
- 02대개 단기 매매용으로 활용돼요
- 03변동성 커질수록 누적 성과가 왜곡될 수 있어요
왜 나온 말일까요?
레버리지 ETF는 주가나 지수의 방향성에 더 크게 베팅하고 싶을 때 쓰는 상품이에요. 일반 ETF가 지수의 움직임을 비교적 그대로 따라가는 데 비해, 레버리지 ETF는 파생상품 등을 활용해 하루 단위 수익률을 여러 배로 맞추도록 설계해요. 그래서 시장이 예상한 방향으로 움직이면 수익이 빠르게 커질 수 있지만, 반대로 움직이면 손실도 그만큼 커져요. 특히 가격이 크게 흔들리는 구간에서는 복리 효과 때문에 장기 보유 성과가 단순한 배수 계산과 달라질 수 있어요.
예를 들어
예를 들어 어떤 지수가 하루 1% 오를 때 2배 레버리지 ETF는 약 2% 오르도록 설계돼요.
이 용어가 나온 이슈
체리픽이 기사 원문이 아닌 사실관계를 바탕으로 쉽게 풀어 쓴 정의예요. 원문은 각 카드의 "더 읽기"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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