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관매직
관직 임명이나 공직 인사에 금품·청탁을 개입시켜 영향력을 행사하는 부패 행위예요.
한 입에 정리하면
- 01공직 자리와 대가가 맞물린다는 점
- 02직접 임명뿐 아니라 알선·청탁도 포함
- 03인사 공정성과 신뢰를 무너뜨리는 비리
왜 나온 말일까요?
매관매직은 권력과 인사가 연결되는 상황에서 자주 문제 되는 말이에요. 누군가가 돈이나 이익을 주고 관직에 오르도록 돕거나, 그 대가를 받고 임명 과정에 영향력을 행사하면 이렇게 부르죠. 공직은 공정하게 선발돼야 한다는 원칙을 흔들기 때문에, 정치·행정 분야의 대표적인 부패 유형으로 다뤄져요. 뉴스에서는 특정 인사의 임명 의혹이나 인사 청탁 비리를 설명할 때 자주 등장해요.
예를 들어
예를 들어 기업인이 돈을 건네고 특정 인물을 공직에 앉히도록 부탁했다면, 그 과정은 매관매직으로 비판받을 수 있어요.
이 용어가 나온 이슈
체리픽이 기사 원문이 아닌 사실관계를 바탕으로 쉽게 풀어 쓴 정의예요. 원문은 각 카드의 "더 읽기"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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