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 스크롤
무한 스크롤은 이용자가 화면을 아래로 이동하면 별도 페이지 전환 없이 새 콘텐츠를 자동으로 연속 불러오는 디지털 서비스 인터페이스 설계 방식이다.
한 입에 정리하면
- 01콘텐츠 소비의 중단 지점을 줄이는 구조
- 02소셜미디어·뉴스·쇼핑 서비스에 널리 활용
- 03이용 편의와 과도한 이용 유도 우려가 공존
왜 나온 말일까요?
무한 스크롤은 이용자가 ‘다음 페이지’ 버튼을 누르거나 목록을 다시 불러올 필요를 줄여, 많은 콘텐츠를 자연스럽게 탐색하도록 돕는 방식이에요. 화면 하단에 가까워지면 서비스가 서버에서 다음 콘텐츠 묶음을 받아와 기존 목록 뒤에 붙이는 방식으로 작동하죠. 편리하고 체류 시간을 늘릴 수 있지만, 어디까지 봤는지 또는 언제 그만둘지 판단하기 어려워 과도한 이용을 유발할 수 있다는 지적도 있어요. 그래서 특히 아동·청소년 이용 환경에서는 이런 설계가 이용 행태에 미치는 영향이 논의되기도 해요.
예를 들어
소셜미디어 앱에서 게시물을 아래로 내릴 때마다 다음 게시물이 자동으로 이어져 나타나는 경우가 대표적이에요.
이 용어가 나온 이슈
체리픽이 기사 원문이 아닌 사실관계를 바탕으로 쉽게 풀어 쓴 정의예요. 원문은 각 카드의 "더 읽기"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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