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동금리
변동금리는 기준금리·시장금리 등의 변동에 연동돼 일정 주기마다 적용 금리가 조정되는 대출·금융상품의 금리 방식이다.
한 입에 정리하면
- 01금리 산정 기준과 가산금리로 구성돼요
- 02조정 주기마다 이자와 상환액이 달라질 수 있어요
- 03금리 하락기엔 부담 감소, 상승기엔 부담 증가 가능성이 있어요
왜 나온 말일까요?
변동금리는 금융회사가 정한 기준금리에 차주의 신용도, 담보 조건 등에 따른 가산금리를 더해 산정하는 경우가 일반적이에요. 기준이 되는 금리가 바뀌면 약정된 주기마다 대출금리도 함께 조정되므로, 같은 대출 잔액이라도 내야 할 이자가 달라질 수 있죠. 금리 하락의 혜택을 비교적 빨리 받을 수 있지만, 금리 상승 위험도 차주가 부담한다는 점이 중요해요. 다만 실제 조정 폭과 시점은 상품의 기준금리 종류, 금리 조정 주기, 약정 조건에 따라 달라져요.
예를 들어
예를 들어 6개월마다 금리를 조정하는 주택담보대출은 기준이 되는 금리가 오르면 다음 금리 조정일 이후 적용 금리와 월 이자 부담이 커질 수 있어요.
이 용어가 나온 이슈
체리픽이 기사 원문이 아닌 사실관계를 바탕으로 쉽게 풀어 쓴 정의예요. 원문은 각 카드의 "더 읽기"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용어사전으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