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대책위원회
정당·단체·기관이 위기나 공백 상황에서 임시로 구성하는 대응·수습 기구예요.
한 입에 정리하면
- 01지도부 공백을 메우는 임시 조직이에요.
- 02위기 수습과 질서 유지가 주된 역할이에요.
- 03정상 지도체제가 복원되면 해산·전환돼요.
왜 나온 말일까요?
비상대책위원회는 선거 패배, 지도부 사퇴, 분쟁, 재난 같은 상황에서 기존 운영 체계가 흔들릴 때 꾸려져요. 조직을 대신해 당면한 문제를 정리하고, 새 지도부를 세우거나 정상 운영 체제로 돌아갈 때까지 임시로 역할을 맡아요. 그래서 뉴스에서는 ‘누가 지금 책임을 지고 있느냐’, ‘권한이 어디로 넘어가느냐’를 설명할 때 자주 등장해요. 다만 임시기구인 만큼 권한 범위와 활동 기간은 조직의 규정이나 상황에 따라 달라져요.
예를 들어
정당에서 대표가 사퇴한 뒤 차기 지도부를 뽑기 전까지 비상대책위원회가 당 운영을 맡는 경우가 있어요.
이 용어가 나온 이슈
체리픽이 기사 원문이 아닌 사실관계를 바탕으로 쉽게 풀어 쓴 정의예요. 원문은 각 카드의 "더 읽기"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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