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산가능인구
만 15세 이상 64세 이하의 인구로, 노동시장 참여가 가능한 연령대 인구를 뜻한다.
한 입에 정리하면
- 01통상 노동력의 잠재 규모를 보여줘요
- 02실제 취업자 수와는 다른 개념이에요
- 03저출산·고령화의 영향을 가장 먼저 받아요
왜 나온 말일까요?
생산가능인구는 한 나라의 경제를 떠받칠 사람의 풀을 가늠할 때 자주 쓰는 지표예요. 인구가 이 연령대에서 줄어들면 일할 사람을 구하기 어려워지고, 소비와 세수 기반도 함께 약해질 수 있어요. 다만 이 수치는 실제로 일하는 사람 수를 뜻하는 건 아니고, 취업 여부와는 별개로 노동에 참여할 수 있는 연령층을 묶어 본 개념이에요.
예를 들어
예를 들어 저출산이 이어지면 시간이 지나면서 생산가능인구가 줄어들고, 기업은 채용난을 겪거나 자동화 투자를 늘리게 돼요.
이 용어가 나온 이슈
체리픽이 기사 원문이 아닌 사실관계를 바탕으로 쉽게 풀어 쓴 정의예요. 원문은 각 카드의 "더 읽기"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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