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학개미
미국 등 해외 증시에 직접 투자하는 국내 개인 투자자를 뜻하는 신조어예요.
한 입에 정리하면
- 01국내 개인의 해외 주식 직접투자를 가리켜요
- 02미국 주식 투자자 이미지가 대표적이에요
- 03원화 환전·달러 수요와도 연결돼요
왜 나온 말일까요?
서학개미는 해외 주식, 특히 미국 주식에 투자하는 국내 개인 투자자가 늘면서 생긴 말이에요. ‘동학개미’가 국내 주식 개인투자자를 가리키는 표현이라면, 서학개미는 투자 무대가 해외로 넓어진 경우를 뜻해요. 이 용어는 단순히 투자자를 부르는 말이 아니라, 해외 증시 흐름이 국내 투자심리와 환율에도 영향을 주는 상황을 보여줘요. 개인이 해외 종목을 살 때 달러를 매수하는 과정이 함께 일어나기 때문에 뉴스에서 환율이나 자본 이동과 연결해 자주 등장해요.
예를 들어
예를 들어 미국 대형 기술주에 투자하려고 국내에서 달러를 환전해 해외 증권 계좌로 주식을 사는 개인 투자자를 서학개미라고 불러요.
이 용어가 나온 이슈
체리픽이 기사 원문이 아닌 사실관계를 바탕으로 쉽게 풀어 쓴 정의예요. 원문은 각 카드의 "더 읽기"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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