섭입대
한 판이 다른 판 아래로 가라앉아 지각이 재활용되는 판 경계 지역이에요.
한 입에 정리하면
- 01해양판이 주로 더 밀도 높아 가라앉아요
- 02깊은 지진과 화산대가 함께 나타나요
- 03판 운동의 방향과 속도를 보여주는 단서예요
왜 나온 말일까요?
섭입대는 지구의 판이 만나는 경계에서 한 판이 다른 판 밑으로 들어가며 만들어져요. 이렇게 내려간 판은 맨틀 쪽으로 이동해 다시 순환되기 때문에, 지구 내부의 물질과 에너지가 계속 움직이는 통로 역할을 해요. 이 과정에서 강한 지진이 자주 일어나고, 판이 녹아 마그마가 생기면서 화산 활동도 활발해지기 쉬워요. 그래서 섭입대는 지진·화산·쓰나미를 이해할 때 특히 중요한 개념이에요.
예를 들어
일본 열도 주변이나 남미 서쪽 해안처럼 해양판이 대륙판 아래로 들어가는 지역이 대표적인 섭입대예요.
이 용어가 나온 이슈
체리픽이 기사 원문이 아닌 사실관계를 바탕으로 쉽게 풀어 쓴 정의예요. 원문은 각 카드의 "더 읽기"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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