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입물가지수
수입물가지수는 해외에서 들여오는 상품의 원화 기준 가격 변동을 지수화한 통계예요.
한 입에 정리하면
- 01환율과 국제 가격 변동의 영향을 크게 받아요
- 02수입 원가와 물가 압력을 가늠하는 지표예요
- 03원자재·중간재 가격을 통해 기업 비용에 연결돼요
왜 나온 말일까요?
수입물가지수는 우리나라가 외국에서 사 오는 상품 가격이 시간에 따라 어떻게 바뀌는지 보여주는 지표예요. 보통 달러 같은 외화로 표시된 수입가격을 원화로 환산해 집계하기 때문에, 환율이 오르거나 국제 원자재 가격이 움직이면 지수가 함께 흔들리기 쉬워요. 그래서 수입물가지수는 기업의 조달 비용, 생산비, 나아가 소비자물가 흐름을 미리 짐작할 때 자주 참고해요. 특히 에너지, 식품, 원자재처럼 수입 의존도가 높은 품목의 가격 압력을 읽는 데 중요하죠.
예를 들어
예를 들어 원유나 밀가루처럼 해외에서 들여오는 품목의 국제가격이 오르거나 원화 가치가 떨어지면, 수입물가지수가 상승할 수 있어요.
이 용어가 나온 이슈
체리픽이 기사 원문이 아닌 사실관계를 바탕으로 쉽게 풀어 쓴 정의예요. 원문은 각 카드의 "더 읽기"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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