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운전
시운전은 새로 건조하거나 설치한 선박·장비를 실제 운용 환경에서 가동해 성능, 안전성, 기능의 정상 작동을 확인하는 시험 절차이다.
한 입에 정리하면
- 01본격 인도나 운용에 앞서 결함을 확인해요.
- 02실제 운항·가동 조건에서 성능을 검증해요.
- 03시험 결과에 따라 보완 작업이 이어질 수 있어요.
왜 나온 말일까요?
시운전은 설계와 제작이 계획대로 구현됐는지 확인하는 마지막 검증 단계예요. 장비를 실제와 비슷한 조건에서 작동시켜 기능, 조종성, 안전 관련 체계가 요구 수준을 충족하는지 살펴보죠. 문제가 발견되면 이를 보완한 뒤 인도나 정식 운용 절차로 넘어가요.
예를 들어
새로 만든 선박은 바다에서 추진·조종 장치와 각종 탑재 장비를 가동하며 운항 성능과 안전성을 점검하는 방식으로 시운전할 수 있어요.
뉴스에서는 이렇게 쓰였어요
서희함은 진수 뒤 시운전을 거쳐 해군에 인도될 예정이에요. 즉 건조를 마친 뒤 실제 운용 성능을 평가하는 절차가 남아 있다는 뜻이에요.
이 용어가 나온 이슈 1
체리픽이 기사 원문이 아닌 사실관계를 바탕으로 쉽게 풀어 쓴 정의예요. 원문은 각 카드의 "더 읽기"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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