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방세동
심방세동은 심장의 윗방인 심방이 규칙적으로 수축하지 못하고 매우 빠르고 불규칙하게 떨리는 대표적 부정맥입니다.
한 입에 정리하면
- 01혈류 정체로 혈전과 뇌졸중 위험이 커질 수 있어요
- 02고령·고혈압·당뇨병 등과 함께 발생 위험이 높아져요
- 03치료는 뇌졸중 예방과 심박수·리듬 조절을 함께 고려해요
왜 나온 말일까요?
심방이 제대로 수축하지 못하면 심장 안, 특히 좌심방 부위에 혈액이 고여 혈전이 생길 수 있어요. 이 혈전이 혈류를 따라 뇌나 다른 장기로 이동하면 뇌졸중 또는 전신색전증을 일으킬 수 있죠. 그래서 환자의 나이와 동반 질환, 출혈 위험 등을 종합해 항응고제 사용 여부를 판단하고, 필요에 따라 약물·시술로 맥박이나 심장 리듬을 조절해요. 두근거림, 숨참, 어지럼증이 나타날 수 있지만 증상이 없는 경우도 있어요.
예를 들어
심전도 검사에서 불규칙한 맥박과 심방세동이 확인된 환자는 뇌졸중 위험도를 평가한 뒤 항응고 치료나 심박수·리듬 조절 치료를 검토할 수 있어요.
이 용어가 나온 이슈
체리픽이 기사 원문이 아닌 사실관계를 바탕으로 쉽게 풀어 쓴 정의예요. 원문은 각 카드의 "더 읽기"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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