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화천연가스(LNG)
액화천연가스(LNG)는 천연가스를 약 영하 162℃로 냉각해 액체 상태로 만든, 저장·운송용 청정 화석연료이다.
한 입에 정리하면
- 01액화하면 부피가 약 600분의 1로 줄어요
- 02배관이 닿지 않는 곳에도 선박으로 운송해요
- 03기화 뒤 발전·난방·산업용 연료로 쓰여요
왜 나온 말일까요?
천연가스는 기체 상태에서는 부피가 커서 먼 거리까지 옮기기가 쉽지 않아요. 그래서 생산지에서 냉각·액화한 뒤 특수 운반선과 저장 탱크로 옮기고, 도착지의 재기화 설비에서 다시 기체로 바꿔 공급해요. LNG는 석탄이나 석유보다 연소 때 대기오염물질과 이산화탄소 배출이 상대적으로 적다고 평가되지만, 생산·운송 과정의 메탄 배출을 함께 관리하는 것이 중요해요.
예를 들어
가스관으로 연결되지 않은 국가나 섬 지역은 LNG 운반선을 통해 천연가스를 들여와 발전소 연료나 도시가스 원료로 사용해요.
이 용어가 나온 이슈 1
체리픽이 기사 원문이 아닌 사실관계를 바탕으로 쉽게 풀어 쓴 정의예요. 원문은 각 카드의 "더 읽기"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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