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 인프라
에너지의 생산·가공·저장·전송·공급을 떠받치는 시설과 설비를 통틀어 이르는 말이에요.
한 입에 정리하면
- 01원유·가스·전력 등 핵심 에너지망을 포함해요
- 02공격·재난에 취약해 파급효과가 커요
- 03국가안보와 산업 운영의 기반이 돼요
왜 나온 말일까요?
에너지 인프라는 일상에서 전기와 연료가 끊기지 않도록 뒤에서 받쳐 주는 시설을 뜻해요. 원유와 천연가스를 생산하는 설비, 정유시설, 발전소, 송전망, 저장시설처럼 에너지가 만들어지고 이동하고 공급되는 과정 전반이 여기에 들어가요. 그래서 한 부분만 멈춰도 전력, 난방, 운송, 공장 가동까지 연쇄적으로 영향을 받을 수 있어요. 뉴스에서는 전쟁이나 테러, 제재, 자연재해처럼 큰 충격이 에너지 공급망에 미치는 영향을 설명할 때 자주 쓰여요.
예를 들어
예를 들어 정유시설이 멈추면 휘발유·경유 같은 석유제품 공급이 줄어들고, 발전소나 송전망이 손상되면 지역 전체의 전력 공급이 불안정해질 수 있어요.
이 용어가 나온 이슈
체리픽이 기사 원문이 아닌 사실관계를 바탕으로 쉽게 풀어 쓴 정의예요. 원문은 각 카드의 "더 읽기"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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