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체율
연체율은 전체 대출 잔액 또는 건수 가운데 약정된 상환기일을 지나 원금이나 이자를 갚지 못한 대출이 차지하는 비율이다.
한 입에 정리하면
- 01집계 기준 기간에 따라 수치가 달라져요
- 02대출 종류·차주별로 나눠 비교할 수 있어요
- 03금융회사의 자산건전성을 가늠하는 지표예요
왜 나온 말일까요?
연체율은 대출을 받은 사람이 약속한 날짜에 원금이나 이자를 갚지 못한 정도를 보여주는 지표예요. 보통 금융회사나 감독당국이 정한 연체 기간을 기준으로 대출 잔액 대비 연체 잔액의 비율을 계산하며, 1개월 이상 연체를 기준으로 삼는 경우가 많아요. 연체율이 오르면 차주의 상환 부담이 커졌거나 금융회사의 신용위험이 높아졌을 가능성을 살펴볼 수 있지만, 연체채권 매각·상각, 분기말 정리 등 관리 방식에도 수치가 영향을 받아요.
예를 들어
예를 들어 원화대출 잔액이 100억원이고, 정해진 기준 기간 이상 원리금 상환이 밀린 대출 잔액이 1억원이면 연체율은 1%예요.
이 용어가 나온 이슈
체리픽이 기사 원문이 아닌 사실관계를 바탕으로 쉽게 풀어 쓴 정의예요. 원문은 각 카드의 "더 읽기"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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