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소호기검사
요소호기검사는 요소 용액 복용 뒤 날숨의 이산화탄소를 분석해 헬리코박터 파일로리의 위장 감염 여부를 확인하는 비침습적 진단검사이다.
한 입에 정리하면
- 01내시경 없이 숨을 채취해 시행해요
- 02현재 감염과 제균 치료 성공 여부를 평가해요
- 03검사 전 약물 중단·금식 등 준비가 필요할 수 있어요
왜 나온 말일까요?
헬리코박터 파일로리는 위 점막에 감염돼 위염, 소화성 궤양 등과 관련될 수 있는 세균이에요. 검사에서는 표지된 요소를 마신 뒤 균이 만드는 요소분해효소가 요소를 분해하면서 생기는 표지 이산화탄소가 날숨에 나타나는지를 측정해요. 항생제나 위산 분비를 억제하는 일부 약물은 결과에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검사 전 복용 약과 중단 시점은 의료진의 안내를 따라야 해요. 제균 치료 뒤에도 일정 시간이 지난 후 시행해 균이 실제로 없어졌는지 확인하는 데 활용돼요.
예를 들어
속쓰림이나 소화성 궤양의 원인을 평가할 때, 또는 헬리코박터 파일로리 제균 치료 후 치료 성공 여부를 확인할 때 시행할 수 있어요.
이 용어가 나온 이슈
체리픽이 기사 원문이 아닌 사실관계를 바탕으로 쉽게 풀어 쓴 정의예요. 원문은 각 카드의 "더 읽기"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용어사전으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