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격사격통제체계
차량이나 다른 플랫폼에 설치해 승무원이 원격으로 무장을 조준·발사할 수 있게 하는 사격통제 장치예요.
한 입에 정리하면
- 01장갑 밖으로 몸을 내밀지 않고 사격 가능해요
- 02조준·추적·사격을 전자적으로 보조해요
- 03무인차량·장갑차·함정 등에 널리 쓰여요
왜 나온 말일까요?
원격사격통제체계는 탑승자가 차량 안이나 안전한 위치에서 무장을 조작할 수 있게 해주는 장비예요. 보통 카메라, 센서, 조준장치, 조작 콘솔이 함께 작동해 표적을 살피고 겨냥하는 과정을 돕죠. 그래서 승무원의 노출을 줄여 생존성을 높이고, 야간이나 악천후처럼 시야가 제한된 상황에서도 임무 수행을 지원해요. 무인차량이나 군용 차량, 일부 함정처럼 사람을 직접 외부에 노출시키기 어려운 플랫폼에서 특히 중요해요.
예를 들어
예를 들어 군용 장갑차에 원격사격통제체계를 달면, 승무원이 차 밖으로 상체를 내밀지 않고 차량 내부에서 기관총이나 유탄발사기를 조준·사격할 수 있어요.
이 용어가 나온 이슈
체리픽이 기사 원문이 아닌 사실관계를 바탕으로 쉽게 풀어 쓴 정의예요. 원문은 각 카드의 "더 읽기"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용어사전으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