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성 평가
작업이나 시설에서 발생 가능한 위험요인을 찾아 그 수준을 평가하고, 줄이기 위한 조치를 정하는 절차예요.
한 입에 정리하면
- 01위험의 존재와 크기를 함께 살펴요
- 02우선순위를 정해 먼저 막을 것을 고르죠
- 03보호장비·공정·설비 개선으로 이어져요
왜 나온 말일까요?
위험성 평가는 산업현장, 건설, 제조, 물류처럼 사고 가능성이 있는 곳에서 자주 쓰여요. 단순히 위험한 점을 나열하는 데서 끝나는 게 아니라, 어떤 위험이 더 시급한지 따져서 관리 순서를 정하는 데 의미가 있어요. 그래서 작업을 시작하기 전이나 사고 뒤 재점검할 때, 안전대책을 세우는 기본 절차로 활용돼요.
예를 들어
예를 들어 기계 점검 전에 끼임·추락·화재 같은 위험을 하나씩 살핀 뒤, 방호장치 설치나 작업순서 변경 같은 대책을 정하는 방식이에요.
이 용어가 나온 이슈
체리픽이 기사 원문이 아닌 사실관계를 바탕으로 쉽게 풀어 쓴 정의예요. 원문은 각 카드의 "더 읽기"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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