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동성 준비자산
유동성 준비자산은 발행자나 금융회사가 이용자의 상환·지급 요구에 신속히 응하기 위해 보유하는 현금 및 현금화가 쉬운 안전자산이다.
한 입에 정리하면
- 01상환 요청에 대비해 충분한 규모를 확보해요
- 02가격 변동·매각 지연 위험이 낮은 자산이 중심이에요
- 03발행 규모와 준비자산의 일치 여부가 신뢰의 핵심이에요
왜 나온 말일까요?
유동성 준비자산은 예금, 펀드, 스테이블코인처럼 이용자가 돈이나 법정통화로 바꿔 달라고 요구할 수 있는 금융상품에서 중요해요. 발행자 등이 자산을 장기간 묶이거나 가격 변동이 큰 형태로만 보유하면, 한꺼번에 상환 요구가 몰릴 때 제때 지급하기 어려울 수 있죠. 그래서 관련 제도나 감독 기준은 보통 준비자산의 종류, 보관 방식, 발행액과의 대응 관계, 공시·검증 기준 등을 함께 다뤄요.
예를 들어
예를 들어 법정통화 연동 디지털 자산의 발행자는 이용자의 상환 요구에 대비해 은행 예금, 단기 국채처럼 비교적 빠르게 현금으로 전환할 수 있는 자산을 준비자산으로 보유할 수 있어요.
이 용어가 나온 이슈
체리픽이 기사 원문이 아닌 사실관계를 바탕으로 쉽게 풀어 쓴 정의예요. 원문은 각 카드의 "더 읽기"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용어사전으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