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로데이
제로데이는 소프트웨어 공급자가 취약점을 인지·수정하거나 보안 패치를 배포하기 전에 공격에 악용될 수 있는 보안 취약점 또는 그 공격을 뜻한다.
한 입에 정리하면
- 01공개·패치 전이라 방어 준비 시간이 거의 없어요
- 02실제 악용 확인 여부가 대응 우선순위를 높여요
- 03패치 적용과 임시 완화 조치가 핵심 대응이에요
왜 나온 말일까요?
‘제로데이’의 ‘제로’는 공급자나 사용자가 문제를 알고 대응할 수 있는 시간이 0일에 가깝다는 뜻에서 나왔어요. 공격자는 취약점을 비공개로 찾아 먼저 악용할 수 있고, 공급자는 원인을 분석한 뒤 보안 업데이트나 우회 조치를 내놓아요. 다만 제로데이라는 말은 취약점 자체를 가리키기도 하고, 이를 이용한 공격을 뜻하기도 해 문맥을 함께 봐야 해요. 패치가 제공되면 신속히 설치하고, 패치 전에는 공급자가 안내하는 설정 변경·기능 제한 같은 완화책을 적용하는 것이 중요해요.
예를 들어
예를 들어 웹 브라우저에 아직 수정되지 않은 결함이 있을 때, 공격자가 악성 웹페이지를 통해 이를 이용한다면 해당 결함 또는 공격은 제로데이로 불릴 수 있어요.
이 용어가 나온 이슈
체리픽이 기사 원문이 아닌 사실관계를 바탕으로 쉽게 풀어 쓴 정의예요. 원문은 각 카드의 "더 읽기"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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