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궤도
대기권을 벗어나 우주 공간을 잠시 비행하지만 안정적인 궤도에는 들지 않는 비행 상태예요.
한 입에 정리하면
- 01궤도 진입 전 시험비행에 자주 쓰여요
- 02아주 짧게 우주를 오가며 재진입을 전제로 해요
- 03속도·고도 조건이 완전한 궤도보다 덜 엄격해요
왜 나온 말일까요?
준궤도는 로켓이나 우주선이 지구를 한 바퀴 도는 안정 궤도에 오르지 않고, 대기권 밖까지 올라갔다가 다시 내려오는 비행을 말해요. 그래서 우주선의 발사, 상승, 재진입, 착륙 같은 과정을 점검하는 시험비행에 많이 활용돼요. 사람이나 화물을 장거리로 실어 나르기보다는 기술 검증과 실험 목적이 더 큰 개념이죠.
예를 들어
관광용 우주비행에서 잠깐 우주 공간에 올라 무중력을 체험한 뒤 다시 지구로 돌아오는 비행이 대표적인 준궤도예요.
이 용어가 나온 이슈
체리픽이 기사 원문이 아닌 사실관계를 바탕으로 쉽게 풀어 쓴 정의예요. 원문은 각 카드의 "더 읽기"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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