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퍼스케일러
하이퍼스케일러는 초대형 데이터센터와 분산 컴퓨팅 인프라를 자체 구축·운영하며 전 세계에 대규모 디지털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을 말합니다.
한 입에 정리하면
- 01막대한 서버·저장장치·네트워크를 통합 운영
- 02수요에 맞춰 컴퓨팅 자원을 빠르게 확장
- 03클라우드·AI 인프라의 주요 수요처로 작용
왜 나온 말일까요?
하이퍼스케일러는 매우 많은 이용자와 데이터를 처리해야 하는 환경에서 등장한 기업 유형이에요. 여러 지역의 데이터센터를 연결해 컴퓨팅, 저장공간, 네트워크 자원을 대규모로 제공하고 필요에 따라 용량을 늘리죠. 이들의 데이터센터 투자와 AI용 연산 설비 확충은 서버, 반도체, 전력·냉각 설비 등 관련 산업의 수요에도 영향을 줘요.
예를 들어
대표적으로 대형 클라우드 플랫폼이나 글로벌 인터넷 서비스 기업이 자체 데이터센터를 바탕으로 클라우드 컴퓨팅·AI 서비스 등을 제공하는 경우가 해당해요.
이 용어가 나온 이슈
체리픽이 기사 원문이 아닌 사실관계를 바탕으로 쉽게 풀어 쓴 정의예요. 원문은 각 카드의 "더 읽기"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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